2022 예언서를 마치며 – 장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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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6-10 10:30 조회9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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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경강좌때는 지난 번에 한번 해 봤으니, 더욱 열심히 임해야겠다는 자세로 시작했는데
나의 노력이 참으로 부족했던 것 같다. 게으름으로 미루고 미루다 성경강좌를 듣고
성경을 보면 다시 주옥같은 말씀들이 내 마음에 와 닿는다. 그렇게 맛보고는
또 소홀히 하다가 다시 성경강좌를 들으면 또 주옥같은 말씀들이 마음에 와 닿는다.
지난번 때보다는 열심이 하지 못했지만, 이번 학기 강좌를 통해
하나님은 나의 인생의 방향을 인도하실 때에 내가 어찌됐든지 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기 원하시기에 이렇게 인도하신다는 메세지를 많이 받았다.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시니,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힘써야겠다.
그리고 진노의 무서운 하나님이 진노를 발하시기 전에 하나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나의 겸손하지 못함과 악한 마음들로 인해 나를 드러내려는 것이 일상이 되어 있는 모습을 돌아볼 수 있었다.
모든 일에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야한다는 메세지도 많이 들렸다.
내년부터는 교회에서 섬기는 일에 내 힘과 내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을 드러내고 영광되게 할 수 있는 모습으로 조금은 변화되었으면 좋겠다.
섬기는 일에서 나의 힘을 조금씩 뺄 수 있는 내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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