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신약을 마치며 -김00- 권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09 22:59 조회1,48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여호와 우리 주여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구약을 끝내고 신약을 공부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2015년 한해를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게하고 예수그리스도 나의 구원자, 나의 생명, 나의 소망이신 주님의 은혜 속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제자들의 삶을 통해 회개하고 도전받아 결단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바울 사도를 통해서 선교의 현장을 체험하게 하고 1차,2차,3차 외워지지 않던 선교의 길이 한 눈에 보이게 하셨습니다.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이말씀을 통해 더욱 순종의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교회에서 여러가지 일을 맡겼을 때 건강 때문에 못한다하는 생각을 먼저 했는데 하나님은 이런 연약한 나를 사용하시고 부르셨습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을 순종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일을 감사함으로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며 살리라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 목사님께서 처음 공부하고 두번째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해서 그런 분들은 참으로 대단하다 했는데 지금 저의 마음도 한번 더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주일날 목사님 설교말씀 들을 때 쉽게 듣고 목사님 말씀하시면 저 말씀이 어디에 있고 어떤 말씀이지 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들으니 은혜가 더해집니다.
목사님 1년동안 우리를 가르쳐 주시느라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