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시가서를 마치며 – 장0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0-20 11:41 조회1,28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성경말씀으로부터 은혜도 별로 없고 중요한지도 잘 몰라서 시작했던 성경강좌가 이제 끝이 났다.
여태 말씀으로부터 은혜를 받지 못했던 이유는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이번 성경강좌를 통해 예수님을 믿는다 했던 나의 모습이 참으로 부끄러운 모습이었다는 것을 느꼈고 성경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알 수 있었다.
당장은 성경을 읽고 묵상하여도 시간이 지나면 그 때 묵상했던 은혜를 또 잊어버리는 것 같다. 그래서 성경강좌 후에도 계속 성경을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지켜야겠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성경을 가까이 하는 시간을 가진 건 참 잘한 일인 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