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역사서를 마치며 – 권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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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4-16 16:21 조회1,4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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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나라의 흥.망.성.쇠 다윗 가정의 부흥과 몰락.
θ의 약속과 말씀. 고비 때마다 말씀하시는 θ. 사랑의 약속들.
신실하게 θ을 의지하면서 말씀을 전하던 선지자들. 선한 일꾼들.
그 속에서도 악의 길을 가고 미혹된 말로 백성을 유혹하던 거짓 선지자들.
악함이 선을 누르던 시대와 지도자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인해 멸망으로 갈 수밖에 없던 상황들. 그 가운데 θ은 새로운 약속과 θ의 θ 됨을 지키시기 위해 부지런히 열심을 내시는 모습 등이 역사서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듯합니다. 목사님의 간결하면서도 깔끔한 교제와 말씀 가운데 더 깊이 더 새롭게 정리되고 각인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놓쳐버린 부분들도 많았고 이스라엘의 역사이고 왕들의 얘기들도 대충 넘기는 본문들도 있었는데 이번 역사서에서 체크하고 부분들을 나누면서 이해되지 않던 본문들도 알게 되었고 θ의 말씀들이 구체적으로 와닿은 것 같습니다. 일점일획도 변함없고 신실하신 θ의 모습을 더 깨닫게 되었고 위기의 순간에 θ의 사람들은 어떠한 모습인가를 더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나는 과연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을까 하는 의문과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신앙을 어떻게 전수해야 될까를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고 사람들을 살리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우리 다음 세대들도 영을 살리든 육을 살리던 그러한 삶이 될 수 있게 다짐하고 가르쳐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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