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시가서를 마치며 – 박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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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0-20 11:54 조회1,3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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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문학을 접하며 문학의 장르에는 시·소설·희곡·수필·평론 등 5대 장르가 있다며 공부한 기억이 있다. 또한 기억나는 동·서양의 책들 속에서 인간의 내면과 인생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사색과 인생관과 세계관과 삶의 철학적 가치관을 키워 낸 것 같다. 언제인가부터 참 재미있다고 여겨 왔던 빼어난 작가들의 글과 시도 성경 말씀에 비추어 보니 그 감동과 깊이가 이전만 못 함을 느끼게 되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것이라는 히브리서의 기자의 말이 얼마나 옳은지 생생하게 다가오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감당할 시험 외에는 주시지 않는다는 말씀을 생생하게 증언하는 욥과 다윗왕의 삶을 보게 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되며 하나님께 부귀와 영화와 지혜까지 선물로 받은 솔로몬의 인생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통치와 섭리는 동일하고 일단 되게 역사 하시는 것을 보게 된다. 인생의 희노애락을 가감없이 사실적이고 드러낸 시가서를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게 되어 참 감사하고 개인적으로는 두 가지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여 힘든 시기를 욥의 고난에는 비견할 수조차 없지만 기도로 매달린 응답을 해 주신 주님께 크신 감사를 드리고 시가서를 체계적으로 접하게 인도하신 목사님께도 큰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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