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시가서를 마치며 – 강0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0-20 11:51 조회1,25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시가서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성경공부에서 특히 은혜를 많이 받은 시가서는 욥기였습니다. 왜냐하면 그즈음 저는 가정과 직장 또 질병 등으로 힘든 일이 많았는데 욥기를 통해 위로와 깨달음을 받으면서 욥기를 주신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깊은 사랑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인간들에게 욥기 말씀을 주신 그 섬세하고 깊은 사랑에 감격하였습니다. 또한 시편에서는 정말 하나님을 찬양하고 송축하는 다윗왕의 희노애락의 표현들이 너무 아름답고 솔직하고 힘차고 부드럽다고 새삼 느껴졌습니다. 잠언 또한 수많은 인간의 삶 곳곳에서 뽑아 올린 지혜들을 기록하여 젊은이들과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도록 권면하시니 감사하고 살아가며 문제가 있을 때마다 찾아보아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 전도서는 크게 기억이 나지 않으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만이 유일한 지혜이며 변하지 않는 진리라 하였습니다. 마지막 아가서는 상상하지 못한 특별한 것을 배웠습니다. 솔로몬의 말과 술람미 여인의 말과 무리들의 말을 구별하여 배운 것은 나에게는 아주 새롭고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성경강좌는 대면으로 실시되어 만남의 즐거움도 있었는데 특히 사모님이 준비해주신 간식이 새롭고 맛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늘 참신한 간식 준비해주신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반성하는 것은 과제 제출 시간이나 분량이, 최선을 다하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제출일과 분량에 따라 성적이 주어지는 것이 저 같은 경우는 깊이 있는 묵상을 하고자 하는 열의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지는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성경공부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학습 자체에 임해야 되는데 사람을 만나고 공부는 설렁설렁한 면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늘 열심히 가르쳐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성경 강좌는 더 열심히 더 겸손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