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시가서를 마치며 – 김0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0-20 11:43 조회1,18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2022년도 봄학기 성경공부를 하면서 소감문을 적어본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바이다.
성경을 더 잘 알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집중해서 듣지 못했고 주어진 과제를 전혀 하지 못한 것이 아쉽기는 하나 마음에 남는 것은 우리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더 깨닫게 되었고 성경에서의 목적과 주어가 더욱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그동안 체계적으로 성경을 공부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성경을 이해하는데 듣기만 하여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성경을 읽으면서 그냥 쭉 넘어가기가 쉬운데 주어가 누구이며 누가 말했는지를 놓치기 쉬웠는데 공부를 통하여 주어를 파악하게 되었고 누가 얘기를 했는지 짚어주므로 이해가 잘 되었다.
아가서에서 거의 모든 것이 솔로몬의 이야기인 줄 알았고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이다.
이번 학기에는 유난히 일이 많았고 바쁜 관계로 피곤한 상태로 공부를 하여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기억이 잘 나지 않기도 하다.
하지만 그동안 배워왔던 것을 복습하는 기회가 되었고 새벽기도시간에 또 다시 배우고 있으므로 다시 복습을 하는 효과가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
특별히 사모님께서 손수 만들어 주신 간식이 너무 맛있었으며 사모님의 정성이 듬뿍 담긴 성도를 향한 사랑을 보면서 은혜로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또한 이런 공부의 기회를 주시고 열정을 다하여 가르치신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바이다.
앞으로 가을학기 때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소감문을 마치고자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