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역사서를 마치며 – 강0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4-16 16:20 조회1,41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모세오경을 시작하고 마치면서 아쉬웠던 점을 생각하며 역사서를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려 하였다.
처음엔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짐을 하였는데 변명 아닌 변명으로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성경 공부 시간을 맞추는 것조차 힘들었던 것 같다.
몇 번은 시작 시간을 놓쳐서 중간부터 듣기도 하였다.
시간에 쫓기다 보니 말씀을 읽어 나가기조차 힘들어지고 과제를 해내기도 빠듯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역사서를 듣고 한자 한자 읽어나갔고 늦게나마 과제를 제출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좀 더 충실히 할 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최선을 다해 역사서를 끝낼 수 있어서 마음의 짐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내년 다음 학기 시가서는 좀 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기를 바라며 역사서를 통해 선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통해 항상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함이 항상 넘치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