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예언서를 마치며 – 박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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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6-10 10:23 조회1,0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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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은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처음과 같이 동일하시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라고 선언하심도 생생하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 한 분만을 의지하고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당부하시며 하나님께 붙어 있어 복을 누리며 살아가라는 것이다. 동시에 오래 참으시며 인애로 기다리시며 잘못된 길로 가더라도끊임없이 돌이킬 것을 추구하시며 회개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선지자 한 사람 한 사람은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는 선한 목회자들이 예언서에 등장하는 사명자일 것이다. 오늘 우리들도 여전히 선지자들이 활동할 때의 시대상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끼게 된다. 믿음도 연약하고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지도 않고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도 시원케 하지도 못함을 고백하게 된다. 오히려 하나님을 근심하게 하는 경우도 종종 마주치게 된다. 선지자들의 눈물어린 회개의 촉구가 귀에 들리는 듯 하다. 나의 생활을 돌아보며 예언서의 선지자들의 외침에 제대로 귀 기울여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제자되기를 갈망하며 지금의 목사님의 말씀에 따라 제사보다 순종하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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