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예언서를 마치며 – 권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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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6-10 10:23 조회1,0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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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서를 늘 읽어가면서도 사실 어느시대에 어떤 곳을 향해서 무슨 예언과 환상이 있었는지
요약하기가 힘들었는데 교재와 시대순으로 공부하면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예언서의 그 시대의 상황, 행동들이 지금 시대에도 전쟁만 없다뿐 똑같이 행해지고 백성들 또한
결코 다르지 않음에 새삼 말씀이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고 있다는 분명한 사실을 각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아픈 마음과 선지자들의 애타는 눈물과 희생과 헌신이 더 무겁게 가슴위에 쌓인듯 합니다.
아울러 지금 이시간 내가 전하지 않으면 세상이 암울해지며 우리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어떡해야 하나 하는 경각심도 가지게 됩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역사하고 있으며 일하심을 알고 그 쓰임받는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선하신 하나님의 도구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자 애쓰고 몸부림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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