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시가서를 마치며 – 김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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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0-20 11:50 조회1,22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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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주 동안 시가서를 공부하고 잘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를 잘 가르쳐 주시고 수고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을 공부하면 할수록 깊이가 더해지고,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까지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며,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 선택받아 자녀가 되어서 지금까지 은혜로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지금까지의 내 삶의 전부는 하나님과 함께 말씀과 함께 생활하면서도 코로나의
질병과 세상의 탓으로 하나님의 지상 명령인 영혼 구원에 앞장서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회를 허락해 주시면서 맡은 사명을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욥기는 욥과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삶
♥시편은 다윗이 복의 근원은 하나님께 있으며, 애통시, 회개시, 감사시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모시고 영원히 찬양하는 삶
♥잠언은 솔로몬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하나님께
부귀영화 보다는 지혜를 구하는 삶
♥전도서는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다고 믿음의 본질을 깨닫게 하는 삶
♥아가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는 것을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기쁨을
가지고 성숙한 사랑의 절제를 나타내는 삶
나는 시가서 공부를 통해 깊이 있는 시간이었고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에 맞추어 나아가며, 현재도 나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서 이 땅에 공의와
정의가 이루어지도록 정직하게 생활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며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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