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시가서를 마치며 – 이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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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0-20 11:47 조회1,24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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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세미나를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말씀을 가까이하는 습관이 들여졌다는 것이다.
숙제처럼 시작했지만 가까이하다 보니 친근해지고,
아침에 출근해서 가장 먼저 성경을 펼치는 것이 습관화 되었다.
친근해지다보니 더 많이 알고 싶고, 내 삶에 그대로 녹여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좋은 점을 찾자면
말씀대로 살고 싶어서인지
난생처음 전도해야겠다는 생각과 열망이 강하게 들었고
우리 반에 정신질환을 앓는 학생을 전도하였다.
6월 둘째주에 처음 교회를 왔고, 현재까지도 매주 빠지지 않고 예배 드리고 있다.
또 다시 좋은 점을 생각해보니
하반기에 목표가 생겼다는 점이다.
전도한 학생의 어머니를 전도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힘과 용기를 얻고
내 삶에 녹여냈을 때 내 주변에 복음의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상반기 성경 세미나의 가장 큰 수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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