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시가서를 마치며 – 강0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0-20 11:46 조회1,21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먼저 성경 말씀을 배울 때 직장 퇴근 후 말씀을 배우니 혹여나 잠이 올 때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대면 성경 공부 말씀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 되며 내가 알지 못했든 말씀을 통해 주님은 여러 방법으로 인도하심을 느낍니다.
말씀 한절 한절을 목사님께서 말씀하실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렸고 시편, 잠언 말씀 후 전도서 말씀은 하나의 천국이 지금 이 땅에서 지금 나로부터 이루어지고 있음을, 세상의 모든 소망은 점에 불과하여 하늘의 나라를 사모하게 하십니다.
마지막 아가서에서는 더욱 디테일한 하나님과 우리의 사랑의 속삭임에 감흥되었고 말씀하시는 주체를 쉽게 목사님 풀이해 주셔서 새로운 감동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배울 수 있도록 모든 여건을 주셔서 하나님께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에게도 늦은 시간 저희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