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사도행전~계시록을 마치며 - 박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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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2-06 15:04 조회8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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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성경강좌가 열리고 시작할 때는 10주간이 언제가나하고 생각하다가 한주간 한주간 배우다 보면 '아! 역식말씀은 배우고 익혀서 나의 감동으로 다가오는구나'하고 믿음의 터가 견고해져 감을 느낀다 몇번을 들은 말씀인데도 때로 생소하기까지도 하니 성경을 아는 지식이 얼마나 얕고 분량은 작은지 자성하게 된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여 깨어 있는 것이 어려우 더러 졸기도하여 바울이 강론할 떄 졸다가 떨어진 유두고가 자꾸 생각나기도 해서 책망 받지나 않을까 염려가 스쳐 지나가기도 했다. 가끔 생각하곤 하는 것은 나는 하나님께 어떻게 쓰임 받을까 하고 자문하는데 말씀을 제대로 알아 언제 어디서든 말씀이 툭툭 입에서 나와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 전달하는데 내 사명이 아닌가 자답하기도한다. 시편기자는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였는데 그 복을 누리고 나누기 위해 준비된 자로 서는 대는 성경강좌 코스는 필수가 아닌가 생각한다. 10주간 열강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듣고 배운대로 어떻게든 하나님꼐 선한 도구로 쓰임받기를 간구할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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