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예언서를 마치며 – 이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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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6-10 10:31 조회96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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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떤 말씀 보다도 예언서는 소망의 말씀이라 기대를 하고 있었다.
성경에서 구약과 신약의 통합이 예언서가 아닌가 싶다.
오실 예수님, 다시 오실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이 오기 전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등
모든 것들이 다 포함된 것이 예언서라는 생각을 했기에 이번 성경 공부는 기다려 지는 말씀이였다.
예전에도 공부를 하고 돌아설 때는 몸에 근육이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이었으나
요즘 다 잊고 있었는데 예언서를 통으로 듣게 되니 다시 몸에 근육이 생기는 것 같고 눈이 밝아 지는 것 같다.
다음 강의인 구약 신약 사이 중간시대는 들어도 잘 모르겠지만 암흑시대라
하지만 그 속에서도 역사하고 계시는 주님을 보게 되고 강의를 듣는 그 순간 만큼은
아 하나님이 이렇게 움직여 가시는 구나 마치 지구가 태양을 돌 때 우리는 볼 수도 소리가 들리지 않지만
지구가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역사하고 계심을 느끼게 된다. 앞으로의 강의가 기대가 된다.
말씀은 들을 때는 어렴풋이 알 것 같지만 그것이 정말 정립이 되고 누가 물어보면 설명할 수 있으려면
몇 번을 반복해야 함이 맞는 것 같다.
다가오는 해 부터는 다시 열심히 말씀과 기도를 습관화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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