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예언서를 마치며 – 김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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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6-10 10:26 조회98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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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예언서 1강이 시작 한지 며칠 전인데 이리 10강을 마치고 소감문을 또 쓰네요.
마치고 나면 아쉽고 열심히 듣지 못 한 것이 후회가 됩니다.
하지만 순간순간 하나님의 은혜로 감동으로 와 닿게 하는 말씀을 접하면
좀 더 바른 신앙생활 교회생활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데 성경공부를 통해 보면
우리 눈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보이는데 참으로 너무도 말을 안듣고
자기 좋을 대로 행하는 백성들을 보니 지금의 나의모습 이시대의 교회가 아닌지 회개가 됩니다.
아버지 곁으로 돌아와 돌아와 부르는 음성이 들립니다.
끝없이 말씀과 또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과 환상을 보여 주시며 말씀 하십니다.
역시 예나 지금이나 어리석은 모습은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고 미련한 저입니다.
아버지에게 보이고 마는 나의 모습을 이번 예언서 특강으로 회개 하며
여호와께로 돌아가는게 정답인걸 다시 한번 느끼며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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