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시가서를 마치며 – 김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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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0-20 11:56 조회1,2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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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를 마치면서 내 삶을 뒤돌아 보니 내 자신이 후회 된다. 바쁘다는 핑계로 말씀에 소홀해진 내 자신의 모습을 고백하며 회개한다. 그리고 내 자신이 조금 더 열심히 하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다. 직장생활이 힘들 때는 교회로 오는 발걸음이 힘들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함에 목사님의 성경 공부를 무사히 끝마칠 수가 있었다. 너무 피곤해서 졸아가는 날도 있었다. 항상 급할수록 기도하자 기도하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진다. 급해서 마음이 조여 올 때 조용히 눈을 감고 기도하게 되면 마음의 평화를 느끼게 된다. 10주간의 대면 강좌를 통해서 성경 공부를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말씀에 대한 저의 생각(마음)이 달라졌다.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했던 성경이었지만 아버지 되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주신 말씀이기에 어려워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제는 말씀의 결핍에 두려워 하지 않고 하나님 은혜를 더욱 풍성하게 누리게 됨은 물론 말씀에 비추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은 많이 미흡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며 배워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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