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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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09 22:37 조회1,2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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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재대로 알고 싶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들으면 들을수록 어찌나 말씀배우는 것이 재미가 있는지 더 많은 사람들이 들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 정도로 은혜가 넘치고 알찬 수업들 이었습니다. 항상 성경을 봐도 체계적으로 머리에 정리가 되지 않아서 볼때마다 처음 읽는 것처럼 낯설었는데 지금은 성경을 아주 맛나게 자연스럽게 재미있는 드라마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수 있어서 신앙생활에 큰 유익이 됩니다. 예레미아 읽을때는 너무나 가까이 계신 하나님을 느낄수 있어서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다시 시작될 신약이 기대가 많이 됩니다. 신앙생활에 기도도 참 중요하지만 말씀으로 우리에게 얘기하시는 주님을 더 깊이 알아 가는 가운데 믿음의 지경이 넓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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