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구약을 마치며 -김OO-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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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09 22:50 조회1,4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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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죄인 살리신 하나님.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주님의 은혜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나는 모태신앙도 아니고 미국에 와서 하나님을 나의 주로 고백하고 믿음 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말씀을 읽는 것을 게을리해서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 말씀을 사모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브니엘 성경학교가 있어서 한 번 가볼까? 하고 생각했지만 15년 동안 다니던 회사가 갑자기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3월부터 시작하는 브니엘 성경학교 내가 직장을 옮기는 시기와 똑같은 3월 초, 직장에 적응하기도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짝꿍인 남편 김장로님 따라 결석하지 않고 다녔던 것도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약을 배우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알게 되었고,
이스라엘 백성을 보면서 나의 모습인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다는 것을 확실한 믿음으로 갈 수 있어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내 눈을 열어주셔서 말씀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복음의 능력으로 살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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