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구약을 마치며 -김OO-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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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09 22:49 조회1,5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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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당시 제자훈련을 마지막으로 어떠한 성경공부도 없이 그냥 매일 아침에 하는 큐티만으로 한 삼년 되니까 나태해지고 무디어져가는 저 자신을 보면서
무언가를 해야할텐데 할때에 마침 브니엘 성경학교 안내 광고를보고 엄청 반갑게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의 영적 갈망과 성경공부를 한다는데에 대한 기대였지 솔직히 브니엘 성경공부에 대한 기대는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첫 강의가 저에게 충격을 주었고 두 번째가 세 번째를 기다리게하면서 순식간에 구약과정이 지나갔습니다.
너무나 아쉬웠었던것은 노회에서 하는 평신도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마지막 강의를 한 세번 못들어간 것이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컴퓨터를 통하여 인테넷으로 강의를 들었지만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누구에게라도 한번쯤은 권해 보고싶은 성경 공부입니다.
실제로도 현제 까지 3사람 정도 에게 같이 하자고 권유했읍니다. 확답은 못들었지만요.
제 성격이 막 떠벌이고 자랑하는것를 못하는 성격이라서요.
목사님 건강하시고 돌아오는 신약공부시간이 기대되고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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