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4복음서를 마치며 - 박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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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6-10 10:40 조회1,0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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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작할 때는 조금의 부담과 기대와 마치기까지의 과정이 더디게 느껴지기도 하고 신체적으로 피곤이 동반되기도 하지만
이제껏 목사님의 성경강좌에 참여하며 내리게 된 결론은 아 피곤하고 또 해야 하나 하는 그 마음을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음이 있다는 것이다.
공부를 하는 중에 새벽기도후 집에서 틈틈히 읽은 시편 가운데 말씀이 꿀과 송이꿀보다 달다는 구절이 정말 옳구나 하고 여기게 됨은
4복음서를 들으며 공부하면서 얻게 된 소중한 경험이다.
성경은 참으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졌으며 하나님은 그 시대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을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생생하게
우리에게 들려주시고 보여주심을 참으로 감사드린다. 늘 말씀을 통해 영의 양식을 충족히 채워주시는 목사님께 어떻게 보답할꼬 하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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