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4복음서를 마치며 - 김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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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6-10 10:37 조회95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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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성경강좌를 통해 숙제가 많을 줄 알고 반은 걱정과 부담감이 들었었는데, 이번 학기는 성경읽기만 한다고 해서 조금은 다행이였고 편하게 임하게 되었습니다.
4복음서는 어떻게 보면 쉽게 볼 수도 있지만 막상 그 내용을 접하게 되고 읽어나가다 보면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 그리고 복음서만의 특징과 색깔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성경강좌를 통하여서 성경을 풀어주시는 목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하나하나 성경 읽을 수 있게 풀이를 해주셔서 훨씬 좋았습니다.
하나를 예를 들면 드라크마나 데나리온.. 화폐단위를 몰라서 이게 얼만큼인지 얼마나 가치가 큰지 적은지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복음서는 예수님 생애 때의 말씀이지만 지금 내가 살아가는 현실과 상황에 적용하며 들으니까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도 받을 수 있었고 나름 나 스스로 주님께 회개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10주간 동안 성경을 읽는데 도움 되는 성경강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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